정청래 당대표님. 그리고 김용민 법사위 간사님.
당신들이 그러고도
이재명 대통령님의 자사주소각 의무화
즉, 상법개정에 동참하는 민주당 의원들 맞습니까?
재벌 만나서 차마시고 밥먹고 원팀하니깐
당신들이 야당인지, 여당인지, 재벌인지, 의원인지
스스로 정체성이 뭔지 모르겠나 봅니다.
국민의 힘과 협치도 하고, 공청회도 열고,
밥도 먹고, 차도 마시고,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님과 국민들을 계속 기만하겠다는 겁니까?
국민 무서운줄 모르고, 본인들의 신분도 망각한채
회장님과 경제 어쩌고 저쩌고 하니깐, 회장님이 지인으로 생각되나 봅니다.
우리 회장님이 많이 안타깝고, 막 도와주고 싶으셔요?
이재명 대통령님과 국민들을 똥으로 보지 마시길 바랍니다.
의원님들, 다음 선거 끝나면, 백수가 되서, 영원히 원팀, 회장님 못 만납니다.
국민들이 당신들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정청래 당대표님. 그리고 김용민 법사위 간사님.
국민 무서운줄 아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