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코스닥 상장기업들은 대부분 현재 액면가가 500원이고 1:5로 액면분할한 회사들은 주당 100원입니다.
코스닥 시총1위 기업인 에코프로의 액면가도 액면분할(24/4/25) 1:5를 거쳐 상장주식수가 1억 3577만 6000주입니다.(분할전은 2715만 5100주). 신성델타테크(상장주식수 27,155,100주로 사이즈가 비슷합니다)는 현재 액면가가 주당 500원이라 유사한 길을 걷지 않겠나 하는 생각입니다.
에코프로의 금일 현재가는 169,800원이고 시가총액은 약23조로 신성의 10배정도 됩니다. 신성은 현재 2조 1575억원(주가 78,500원)입니다.
에코프로는 23/7/18 장중 최고가를 1,144,000원을 찍었으나 2차 전지 업종불황으로 인해 다음해 24/4/25 517,000일때 1:5로 액면분할을 하였습니다.
이런 팩트를 Linear correspondence 상관관계가 있다고 억지로(:-))로 보면 신성의 경우를 유추할 수 있습니다.
제 예측으로는
신성주가가 50만원이 되었을때 액면분할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50만원이 먼 이야기같이 들리시죠. 그런데 의외로 imminent coming일 수 있습니다. 희망을 가집시다. 케이르케고르는 죽음에 이르는 병이 있는데 그 것은 절망(despair)이라고 했습니다. 희망이 있어야 사람은 살 수 있습니다. 더구나 이 희망이 비현실적인(impractical) 것도 아닙니다. 매사 빼또로미 보는 사람은 아니겠지만 말입니다. 사람마다 리스크를 대하는 성정이 다 다르니 정답은 없습니다.
이런 희망을 가지고 저는 50만원이 되면 제가 보유한 주식이 5배가 되어 차고 넘치는 그 날을 그리며 흐뭇하게 생각합니다. 이렇게 되면 50만원이 주당 10만원이 되고 다시 5배가 되어 50만원이 되면 주당 250만원정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신성델타테크의 상상초 고전도체 LK-99 ALD 박막은 에코프로처럼 반토막나지는 않을 테니 주욱죽 우상향으로 갑니다. 그때가 올까요? 전 온다고 봅니다.
이럴려면 소탐대실하지 않아야 하고 1주라도 더 사고 물량을 철통방어해야 합니다.
그럼 다른 주식의 랠리에 기회비용을 놓친듯해 속상한 마음에 대한 보상을 다 받고 모두의 부러움을 살 날이 이어질 것입니다.
2026/2/3/화 아라따 선생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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