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의 대해 간만에 글쓰네요 장투자의 한사람으로써 지금의 로템은 좀 답답한 흐름이죠 5 년이 지나고 6년가까이 되가네요. 제가 로템을 안지도 10년도 더 지나가네요 첨 접할때가 상장후 이듬해인 2014년5월초 나름대로상장후 어느정도 상승하고 빠졌다 싶어 들어갔든게 지옥의. 길이었어요 실적발표때마다 쇼크 수주할때마다 저가수주로 하락 4년가까이 줄곧 내린 주식이었죠 매수가27850 원인데 그당시 10800원 까지 하락했으니 병안걸린게 다행이죠 전차 독점에 철도 독점이란 사탕발린소리에. 속아서 철도는 저가수주로 하락 전차는 국내물량밖에. 없어 일거리도 없든시기 한때 방산부분 매각설까지 나올정도니 그런데 재수 좋게 실적과 관계없이 남북관련주로 묵여서. 폭등 2018년 남북회담 북미 회담때 4만 근처에서 탈출 두번다시 쳐다보지 안으리라 맘먹고 지내다가 코로나시기 8천대도보고 그냥패스 만원도 패스 하다 코로나 관련다른종목 더블 먹고 나서 뭘살까 고민하다 배운게 도둑이라고. 예전에 매수했던 로템을 또다시 15850에 재매수후 지금껏 보유중입니다 아마 2020년도 6~7월 달이지싶네요 다른 방산주 한에나. Lig폭등때 로템 꼼짝도 안하다 늦게. 폴란드쪽 실적이 나오고 오르기시작했죠 뭐든 기다리고 때가 되어야 오르는거같아요. 그당시 삼성전자. 전혀 움직이지 안을때입니다 지금은반도체가 워낙. 쏠림이 심해서. 로템이 주춤한거같은데 올해 수주건 여러개 대기중이니 한건한건 계약 나오고 그게 실적 으로 잡힐때 주가는 어느위치에 있을지. 상상 해보세요. 예전에 로템이 20 만 이상. 누가 생각이나 했나요 급하게 서두르지말고 지금은 좀 소외 된ㅈ느낌이 들어. 좋진 안은데. 로템도 조만간 또다시. 2차 랠리가 시작 되지 안을까 싶네요 장투만이 큰돈 번다는걸 새삼느낌니다 단타는. 짧게는 먹지만 크게는 목먹는다는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