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연달아 미 fda2임상이니 페니트리움 전립선암이니
연달아 계획을 발표하시고
거기다 유명바이오 박사들 조 아지작, 데이비드 스미스같은 분들을 거론하면서 당창 포부 잘들었습니다.
허나 우리 진성 주주들은 과거에도 조화이트 박사를 이미 경험하였고 회사에서 떠벌린거와는 달리 뭐 별다른 진척은 없이 기술이전하나 없고 유상증자 정도 결과가 있었던거 같습니다.
회사에서는 많은 진척이 있었다고 자부하시겠지만 그 진척과 더불어 주가는 하염없이 나락을 가고 있기에 우리 주주들은 회사에서 생각하는 자부심과는 다르게 하루하루가 지옥속에 살고 있습니다
이에 제가 감히 제안하나드립니다.
대표님은 현 현바주가가 얼마정도가 적정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제프티가 범용항바이러스 중 전세계에서 가장 선두주자라 여기고 페니트리움은 모든 암을 정복할정도로 획기적이라고 봅니다
가치로 보면 수백조에 달하고 모든걸 성공할시 회사주가는 5백조~1000조 사이에 육박할 정도의 매가톤급의 후보군을 보유하고 제프티는 이제 곧 상용화를 목전에 둔 베트남 2상과 글로벌 2상을 앞두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 시총은 5천억 약간 상회합니다
유증전 시총보다 훨씬 더 낮습니다
지금 언급하시는 공지들이 이번 주총때 이사보수 50억
임직원들 주식매수선택권 부여를 위한 빌드업이라고 하면
기존 주주들한테는 씨도 안먹힙니다
주가로 말해주세요.
지금 시점에 제프티의 가치로 기본 시총 20조는 가있어야합니다
주총전 LO를 해서 보여주시든 뭘하든 씨앤팜과 합병을 하든
주가로 말해주세요.
이제는 말몇마디에 움직일 주가도 주주도 없습니다.
제안드립니다. 시총 20조는 지금 대표님이하 경영진들의 능력으로는 어려울겁니다
그냥 그전 대표가 팔기전 주가보다 상회하는
주당2만이상에서 주총장에서 뵙길 희망합니다
최소한 코스피가 5천포인트를 넘어가는 이시점에
제프티의 가치까지 반영은 못해도
시장 장세 흐름정도라도 반영한 주가로 주총장에서 만났으면합니다
상장회사에서 회사가 열심히 하는것도 좋지만
주가관리도 회사에서 열심히 해서 주주들 관리하는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괜히 카페에서 3프로 모아서 주주선임 이사 회사에 꽂아서 서로 좋은꼴 보기는 힘들다는건 아실껍니다
서로 좋은 주가에서 주총장에서 만나서 높은 이사보수도 승인하고 주식매수권도 연구원들한테 부여해서
서로 윈윈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