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자본주의 경제, 시장경제의 대한민국이
정책면에선 조금 이상한 나라가 되어가고 있다.
[이 대통령 "1주택도 1주택나름...
다 주택자 양도세 면제 연장 고려 안해"
"1주택자라 하더라도 실거주와 투기용은 구분해야"
"5월부터 다 주택자에게 양도세가 중과된다." ]
세금이 대통령 마음대로 정하고 뺏어 가는 제도인가?
실거주를 하든 말든..본인 돈으로 산 건데..
그리고 실거주인지 투기용인지 저걸 어떻게 구분하냐?
저렇게 되면 서울엔 매물이라곤 이젠 없겠네.
그냥 거래가 금지되는(부동산 하락시키는)
진짜 최고의 부동산 대책같다. ㅋㅋ
코스피 7000 시대, 코스닥 2000 시대 열겠다는
굳은 의지로 보이긴 한데....
근데 다주택자를 다 때려 잡으면
결국 월세 전세 매물은 씨가 마르고
그럼 전월세 가격만 급등 할 수 밖에 없는거 아닌가?
거기에 1주택자들까지 압박하면......
뭐 주식쟁이 입장에서는 반기지 않을 이유는 없지만
국민 입장에서 보면 정말 최악의 부동산 정책이다.
또, 개인 퇴직금을 정부가 앞으론 관리하겠다고
지난번 말하더니.. 이젠 전세사고 방지 한다면서
[전세보증금, 집주인 대신 보증기관에 맡긴다.]
아니 집주인이 전세보증금 못 받으면 전세를 왜 돌리냐?
그냥 월세 돌리지. 전세 말살 정책인가?
연합뉴스 [속보]
李대통령 "정부 이기는 시장없다"…
'양도세중과 유예종료' 재강조.
다른건 몰라도 부동산시장 만큼은 민주당 정부에서
단 한번도 시장을 이긴 적이 없었는데....
근데 이게 결국은.. 주식으로 자금 몰기 위함 이라는
점에서 주식하는 사람들에겐 재미있는 뉴스긴 하다.
그리고 금욜..
국내 기관이 코스닥을 1조 가까이 매수했다.
최근 4~5년간에는 가장 큰 매수규모다.
ETF 주로 매매하는 금투 와 연기금이 주된 매수주체다.
근데 이건 너무 노골적인 거 같다.
기관쪽에서 엄청 시장 끌어 땡기네.
코스닥 3000 얘기 나오자마자
기관이 코스닥을 1조원 가까이를 매수를 했다??
진짜 이례적인 일이다.
암튼.. 금투를 중심으로 코스닥 매수가
엄청 강하게 유입되었는데...
참 이런게 정상적인 흐름은 아닌데.....
그건 그거고 돈은 또 돈이니
일단 벌 수 있을 때 많이 벌어 두자.
지난번에도 언급했지만..
우리 노후자산인 국민연금은 (25년 11월말 기준..
1,400조 규모로.. 일본 공적연금 2,200조,
미국 연방공무원 퇴직기금에 이어
기금 규모로는 세계 3위의 어마어마한 금액이다.)..
이제껏 국내 주식시장이 폭락했을 때
최후의 보루로 방파제 역할을 해 왔었지..
지수를 부추기려
선제적으로 공격적 투자를 한 적은 없었다.
지금도 환율 차트를 보면
정부가 개입하고 있다는 걸 알수 있다.
그건 다름 아닌 국민연금이 투자한
달러 자산을 매각해(환 헤지)
국내 외환시장에 투입하는 것 이다.
국민연금은 우리 국민들이 적립한 노후 자산이지..
정부 돈이 아니다.
올해 확장 재정정책으로 750조를 지출한다고
지난번 예고했다.
이게 국민들한테 거둬 들인 세금 한도내 에서
집행하면 하나도 이상할 게 없는데..
올해만 하더라도 100조 이상 더 빚을 내어(국채발행)
지출한다는 게 문제다.
근데 며칠전.. 추가 경정예산을 또 예고했다.
이제껏 대한민국 역대정부에서
한해를 시작하는 1월에..
추가경정예산을 예고한 정권은 단 한번도 없었다.
문재인 이전..대한민국 역대 정권의 국가부채는
600조 였다. 문재인 5년간 400조 이상이 늘어나
대한민국 국가부채는 1,000조가 넘었었다.
(팬데믹때 민생안정 자금 10조 규모를 지출했다 쳐도..
그 전 70년 역대정권이 진 빚 규모만큼
5년 안에 국가부채를 늘여 놓은 건 분명 문제가 있었다.)
그후 윤통은 허리띠를 졸라매는
'긴축 재정정책'을 폈었다.
근데 이번 5년 정권이 지나면
국가부채는 1,500조 이상이 될 거라 분석하고 있다.
미래 후손들은 태어 나자마자
1억 2천만원 정도의 빚을 떠 앉게 되는 것이다.
1월의 추가경정예산, 또 국민연금을 동원한
환율방어와 증시부양 (특히, 간접투자자들이
선호하는 ETF 부양)..
난 이게 다 이번 6월 지선을 겨냥한
포퓰리즘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원화는 계속 찍어내니..현재 시중 통화량(M2)은
역대 최대고, 또 올해부터 미국으로 달러는
갖다 주어야 되니..
정부가 아무리 개입을 하더라도
환율 1,500원 이상은 무조건 갈 수 밖에 없다.
근데 나랑 같은 생각을 가진 외국계 투자사가 있다.
["거의 아무도 한국 주식 안 산다"…
글로벌 증권사의 비관. 연합인포맥스]
SG "국내 기관, 특히 증권사 중심 매수세"
(서울=연합인포맥스) 서영태 기자..
유럽계 금융기관인 소시에테제네랄(SG)이
지난해와 올해 역대급 강세장을 보이는
코스피에 관해 비판적인 분석을 제기했다.
수급 측면에서 국내 기관투자자 중
증권사 중심으로 순매수가 유입됐기에
중기적인 한국 주식 수요 기반이 부실하다는 지적이다.
소시에테제네랄 크로스에셋 리서치의
'프랭크 벤짐라(Frank Benzimra)'
아시아 주식전략 헤드는
지난 15일.. '누가 한국 주식을 사는가?
거의 아무도 사지 않는다 (Who is buying Korean equities? Almost nobody)'라는 보고서를 통해
"한국내 기관투자자만 매수에 나섰다.
특히 플로우 중 상당 부분은 구조화 상품 발행이
늘어나면서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반면 외국인 투자자는 매도했다"고도 말했다.
구조화 상품은 ETF를 말한다.
지금부터 향후 5년정도 시계열을 놓고 볼 때
누누히 강조했듯이..
올해가 주식으로 큰 돈 벌 수 있는 마지막 시기 같다.
올해 어떻게 하냐가 향후 5년
아니 향후 10년의 계좌 수익률을 결정 할 거다.
3분기부터 반도체 이익증가율 감소,
또 6월 지선 앞둔 현정부의 증시 끌어 올리기..
유동성 + 정책 + 모멘텀 모두 맞아 떨어지는 시장이다.
美 장은 앞으로도 충분히 먹을 자리가 많지만,
국장은 올해 상반기까지..
더 적극적으로 주식해 돈 마니 벌어놔 야 될 거 같다.
지금부턴 바로 전체 섹터를 한번 훑어 본다.
최근엔 시장의 수급이동이
진짜 정신없을 정도로 빠르다.
가급적 엇 박자를 타지 않도록 노력해야 하는데..
스윙 매매를 하더라도..
눌렸을 때 사는 음봉 매매가 성공 확률이 크다.
그리고 15% 이상 폭등하는 날에..
그 종목은 일단 이득을 취하는 게 낫다.
그럼 저가로 다시 살수 있을 확률도 많다.
팔고 나서 더 오르면 또 다른 주식 접근하면 된다.
금욜 25%까지 올랐던 '스피어'가 그랬다.
(종가엔 좀 밀려 12% +로 끝났다.)
그리고 개인적으론 자주 언급했던..
'그린광학'을 낙폭 깊었던 금욜 매수했다.
우주항공주는 계속 좋게 보고 있고
담주도 꾸준히 움직일 거 같다.
그리고 로봇주에 관해 언급한다.
'생선의 꼬리와 머리는 남에게 주어라'는
주식 속담이 있다.
제일 바닥에서 살 수 도 없거니와..
(난 대부분의 매수 할 종목 기준이..
최소한 '52주신고가'거나 아니면
아예 물린 매물이 하나도 없는
'역사적신고가' 종목중 에서
매수종목을 선택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그게 더 큰 수익률로 보답하는 경우도 많았었고..
24년.. '현대로템'을 골랐을 때도
그 당시..전고치를 경신하면서
역사적신고가 행보를 시작하던 38,000원대 였었다.
그후 1년반 동안
현대로템은 25만원까지 시세를 냈었고,
'로보티즈'를 5월달..그 당시 역사적신고가 시작하던 35,000원 대에 발굴해..
6만원에 처음 매수해서 단기에 14만원에 매도했다.
물론 팔고나서 한 달도 안 되어
32만원까지도 갔었지만..ㅋ
로봇주 강세로..내용도 괜찮아..전고치 돌파를 예상해..
만원 밑에서 매수했던 '현대무벡스'도
오히려 작년 10월 고점인.. 13,200 원을 돌파하면서..
역사적신고가로 발길을 내딪던 그 순간에 산 사람은
한 달만에.. 젤 고점인 5만원엔 못 팔았다 하더라도..
한달 안 되서 두배 이상은 수익을 낼 수 있었다.
우리 '일진전기'만 하더라도
최근 전 고점인 68,000원 말고..
그 앞 고점인..작년 7월 고점인 44,400원을 찍고..
실적발표 셀온, 또 담합 노이즈, EB노이즈로 인해..
그후 두달간 33,500원 까지 빠진다.
그리고 33,500원에서 상승전환 되어 상승하다가..
오히려 전고치인 44,400원을 돌파하는 그 순간부터..
주가는 더 탄력을 받아..
보름 정도만에 68,000원까지 50% 이상 시세를 냈었다.
보통 개미들의 경우 안정성을 추구하느라..
무조건 마니 빠진, 심지어는
역사적 신저가 종목들을 선호하는 사람도 있다.
상기 설명으로.. 어느 정도 종목선정의 노하우를
자연스럽게 공개한 거 같다.
내가 젤 마니 쓰는 단어가
아마 '역사적신고가' 라는 단어 일 거다.
마니 오른 측면도 강조하지만,
역으로.. 그 때가 오히려 최적의 매수시점이
될 수도 있다 라는 걸 알면 된다.
역사적 신고가 주식의 가장 큰 장점은
물린 매물들이 없어서..약간의 매수세로도
주가상승 탄력이 강할수 있다 라는 거다.)
'젤 바닥에 사는 건 불가능하다' 라는 걸 이해시키느라
또 좀 옆으로 좀 샜는데..
마찬가지로 제일 꼭대기에 팔려고 하는
마음이 실패를 낳는다.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낳고
죄가 잉태해 죽음을 낳는다'는 말도 있듯이..
욕심이 화근이다.
내가 팔고 나서..오르는게 당연하다 라고 생각하면 된다.
나 역시 '효중'..40만원대 그렇게 마니 분석해
90만원에 팔고, 팔고 나서도 250만원 까지 갔었어도..
로보티즈, 현대무벡스 등등등 팔고 나서 또
단기에 두배, 세배 더 시세 났었어도 후회는 없었다.
다시 따블 날 종목을 고르면 되는 거니..
'버스 지나가면 리무진 온다'는 주식 속담도 있으니..
팔고 나서 급등했다고 너무 자책하지 말라.
로봇주 언급하다 설명이 길어 졌는데..
로봇주 시총1위 '레인보우로보틱스'는
금욜 장중에 10%도 오르면서 역사적신고가 흐름이었다.
그래서 로봇주가 끝난건 아니라고 보는데..
금욜 거의 하한가 비슷하게
폭락한 로봇주들은 공통점이 있다.
작년 1월.. 천원대 주가(1,070원)
또 작년 9월..2천원대 주가서
지난 목욜..21,500원까지..
1년새 20배 대폭등, 9월부터 해도
텐베거 시세낸 '휴림로봇'..
또 작년 9월..호구 710원에서
저번주 화욜 8,100원까지
불과 넉달만에 텐베거 이상 대 시세낸 '재영솔루텍'..
그리고 내가 한달 반 전에 종목 분석글을 통해
9,000원~만원 사이서 강추했던..
지난 목욜.. 48,500원까지
한달 반 사이에 5배 대시세낸 '현대무벡스' 등이었다.
그리고 모두 다.. 금욜 단기 급등으로 인해
'위험' 딱지 붙은 종목들이다.
상기 종목들.. 진짜 단기에 대박시세 났었자나..
제일 꼭대기에 매도하려는 욕심으로..
이익실현을 안 했거나,
아니면 금욜 젤 상투에 산 사람들이 문제일 거 같은데..
개인적인 시각으론..아직도 상기 로봇주식으로
크게 남은 사람이라면 이익실현해..
지금부턴 로봇주를 사더라도
중소형 로봇주들 보다는
현대차 그룹주('아틀라스'와 관계 있는)를 중심으로 한
밸류체인쪽 으로 교체매매를 권하고..
금욜 젤 상투에 사서 물린 사람들은..
그동안 과매수로 투자위험 경고 받았지만,
월욜까지 10% 정도 더 밀린다면
금욜 당일 하루만에 일교차가 너무 커서(낙폭 大)..
오히려 과매도가 되어
반등도 기대할수 있는 시점이 된다.
개인적으로도
담주 정도엔 로봇주 반등도 나올 거로 보이고..
이런 급등후 급락종목을 다룰때 젤 마음 편한 건..
절반이나 1/3은 물량을 축소해
포트 비중을 줄이면 될 것 같다.
로봇 시세는 당연히 아직 끝난건 아니라 생각하는데..
단기에 텐베거 이상 폭등한 상기종목들은
좀 더 조정을 받을수도 있다 라고 생각이 된다.
(산이 높으면 골도 깊으니..)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실제로 대규모 물량을 납품할 수 있는
현대모비스, HL만도, 또 산업용 로봇을 제외하고
실제로 수익화가 되고 있는
씨메스, 에스피지, 고영, '클로봇'등은 단기에도
여전히 좋게 보고 있고,
또 담주정도에 다시 움직일 거 같다.
반도체로는..
그동안 안 움직였던 반도체 소부장들을
앞으로 꾸준히 좋게 보면 될 것 같다.
(하나마이크론, 두산테스나, 테스, 원익IPS,
리노공업- 곧 역사적신고가다,
또 소재주도 좋은 게 마니 나오고 있는데..
한솔케미칼, 솔브레인, 래이크머티리얼즈,
RF머티리얼즈, 원익머티리얼즈, 이엔에프테크놀로지,
하나머티리얼즈 가 있고,
동진쎄미켐, 가온칩스, 에스엔에스텍, 티씨케이, HPSP..
또 기판주(특히 '두산', 이수페타시스)..
그리고 유리기판주식등
반도체 소부장들이 이젠 삼전, 닉스보다는
수익률이 나을 것 같기도 하다.
많은 사람들이 유튜브에 나오는 대세처럼..
'삼전'에 목 매고 있지만
정작 큰 시세는 소부장 쪽에서 나올 것도 같으니..
지금은 지수에 매몰되지 말고
종목과 이슈에 집중해야 겠다.
2차전지는 목욜 강하게 움직였고
금욜 숨고르기 중이지만..
메인 공급처인 전기차가 아직 회복 되었다고는
할 순 없지만 전체흐름으로 봐선 이제 바닥은 찍었으니.. 상승 할 일만 남은 거 같다.
상법개정과 연관한 지주사 금융주로는..
자사주가 많은..
롯데지주, 한화, 'HD현대'가 괜찮아 보이고..
금융주로는 지난번에도 두 종목만 보라던..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만 보면 될 것 같다.
그리고 바이오 섹터로는..
삼천당제약, 에스티팜, 씨어스테크놀로지,
지놈앤컴퍼니(최근 3년간 신고가), 그래피, HEM파마, 코오롱티슈진 (곧 전고치 갱신) 등이
역사적신고가 행보다.
코스닥 육성 최대수혜는 바이오와 2차전지,
반도체 소부장이니..
바이오도 이제 계속 좋게 보면 될 것 같다.
엔터주로는..
누누히 엔터주 원픽으로 강조한.. '하이브'가
곧 21년 전고치를 갱신 해서
역사적 신고가 행보를 시작 할 거 같다.
주가흐름이 'JYP'나 '에스엠'과는 차별화 됨을
눈으로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엔터주중 바닥권에서
움직이기 시작하고 있는 종목으로는
'와이지엔터' '디어유' 'YG PLUS'가 있다.
화장품(피부미용기기) 섹터로는..
실적이 그 동안 좋았으면서도
수급에서 소외되어 줄곧 하락한
'브이티' '실리콘투' '휴젤' '파마리서치'가 좋아 보인다.
소설 '파랑새'를 쓴 '메테르링크'가 파랑새에서 말했다.
"우리가 밖에서 그렇게 찾아 헤메던 파랑새가
바로 여기 이 방에 있었네."
이 말처럼.. 내가 전체 섹터를
한번 주욱 훑어 봐 주었지만..
원재료가격 인상(구리가 인상)수혜를
주가측면에서 아직 받지 못 한..
(반면에 '대한전선'은 이미
최근 6년간 신고가 흐름이다.)..
또 곧 실적시즌을 앞두고..
홍성공장 증설효과로 인해
작년 3분기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실적효과
(큰 폭의 실적호전)과 예상되는..
바로 '일진전기' 비중을 늘여 놓는 게..
지금 이 시점에서는 어떤 다른 섹터들보다
더 안정적이면서도 큰 수익을 줄 거로 보고 있다.
추신)밤 11시 45분..검색하다가 찾은 뉴스다.
5천피 시대 ‘금투세 부활’ 논의 재소환…
"단계적 정착 의견도” -한겨레
방금 뉴스 검색한 내용이다.
이 정권은 진심 믿을수 없는 건가?
이거 하는 순간..
큰 손들 美장으로 다 빠져나가
환율 1,600원 된다. 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