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대통령 오찬에서 코스피 5000 달성시킨 정책 주역들이
이제 정책목표는 코스닥이라며 코스닥 3000 달성을 언급했어
코스닥 3000 달성을 위한 정책 실행 내용 보니까 대박이더라
기존 코스닥 활성화 정책과는 차원이 다르더라
이 코스닥 3000 정책이 왜 에코비엠에게 대박정책인지 알려주께
그것은 바로 연기금 수급 때문이야
코스닥 3000 달성을 위해 코스닥에 연기금을 투입한다는 거야
이게 핵심이고 파급효과가 엄청날수밖에 없어.
코스닥에 수급이 들어오는거라고
이건 에코비엠 입장에서는 임팩트가 어마어마한거야
왜냐고?
연기금은 에코비엠 지분이 1%밖에 없기때문이야
연기금 지분이 포스코퓨처엠은 5.06% 엘앤에프는 5.04%야
에코비엠만 연기금 지분이 1%라고
동종업계 같은 양극재 섹터인데도
유독 에코비엠만 연기금 지분이 낮은 이유가 뭘까?
그 이유는 단하나..에코비엠만 코스닥이라서 그래
포퓨와 엘앤은 코스피야
에코비엠이 코스피 이전상장을 원하는 이유도 연기금 수급때문이자나
코스닥 3000 달성 정책의 핵심인물이 민병득 의원인데
연기금으로 코스닥에만 투자하는 특수 목적 기관투자자를 만들어서
코스닥 수급 살린다는거야
연기금이 에코비엠 지분을 현 1%에서 5%로 4%만 늘려도
연기금은 앞으로 에코비엠 주식 400만주를 더 사야대.
공매도 상환할 잔고가 350만주인데 이것보다 더 많은 주식을 사야되
공매 상환과 연기금 수급 합치면 매수해야 주식이 최소 750만주야
이런 종목이 진짜 코스닥 3000 수혜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