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홀딩스 주가가 올해 컨텀점프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알아보자.
포스코홀딩스는 미우나 고우나 철강이 잘되야 하고, 본업인 철강이 기본만 해주더라도 고마울 따름이다.
근데, 금융정보업체인 에프앤가이드가 포스코홀딩스의 2026년 올해 실적 컨센서스를 어떻게 예상했는지 보면,
http://www.consumer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7705
포스코홀딩스는 올해 매출 73조135억 원, 영업이익 3조3432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2025년 전년 대비 매출 4.9%, 영업이익 46.5%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컨센 하나로 포홀이 개미들은 느긋하게 시간을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게다가 덤으로 아래의 철강 모멘텀이 있을 때마다 주가는 고공 행진할 것으로 의심치 않는다.
"포스코인터, 64조 美 알래스카 LNG 사업 참여 확정"
https://naver.me/FAPlOKMD
"포스코, 미 클리블랜드 클리프스와 전략적 파트너십 MOU"
https://naver.me/GJ5moWmJ
"포스코, 국제 컨소시엄 통해 호주 와일라제철소 인수 타진"
https://naver.me/FJInUJK9
"포스코, 광양 250만 톤 전기로 24년 착공…26년 가동"
http://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331
하지만 우리 개미들이 포스코홀딩스의 철강을 보고 투자한 개미는 아무도 없을 것이다.
우리가 포스코홀딩스를 투자한 이유는 바로 리튬 때문이다.
대한민국에서 경쟁자가 없이 독보적으로 리튬을 본격적으로 생산하는 원년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더구나 앨버말 주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리튬 가격이 하루가 다르게 전고점을 뚫고 하늘 모르고 치솟고 있다.
바로 이때 우리의 포스코홀딩스는 아르헨티나 염호에서 리튬 생산을 위한 1공장 2만5천톤 램프업(시운전)을 2024년 10월부터 가동을 시작해서 2026년 올해 1분기 중에 본격 상업 생산에 돌입하고, 2공장 2만 5천톤은 올해 중에 준공한다고 밝혔다.
또한 광양에 있는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의 1공장은 이미 상업생산 중에 있고, 2공장 역시 2026년 올해 1분기 중에 본격 상업생산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포스코홀딩스는 여기서 머물지 않고 호주 미네랄리소스 리튬 광산 지분 30% 인수를 위한 1조 투자를 결정하였으며,
또한 아르헨티나 리튬 염호를 추가 확보하기 위해 캐나다 리튬사우스의 아르헨티나 법인 지분 100%인 1,000억원 투자를 결정한 바 있다.
아울러 호주 앤슨 리소스와 협력하여 미국 유타주 그린리버 지역에서 염수 리튬 직접추출(DLE) 기술 실증 프로젝트를 올해 1분기 중에 추진 할 예정이다.
위 DLE 기술을 이용한 리튬 추출이 성공적으로 실증 소식이 전해질 경우 포스코홀딩스는 그야말로 미국으로 리튬 생산을 위한 중심축이 이동할 것이며,
포스코홀딩스 주가는 이미 달나라 가 있을 것이다.
이쯤되면 초딩이라도 포스코홀딩스를 담아야 하지 않겠노?
쪼메 올랐다고 사팔사팔 하지 말고 진득하게 차분히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이제부턴 스마트한 불개미가 되자.
포스코홀딩스 가즈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