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논평>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저평가인 분명한거 증거가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취임일인 25년 6월 4일
코스피 2770 포인트
--> 26년 1월 23일
4990 포인트
같은기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KRX 종가
845,000원 --> 1,255,000원입니다.
코스피 100% 오를때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는 50% 올랐습니다.
코스피 종목 중 실적과 성장 모두 탑티어인 기업이 코스피 지수의 절반만큼 올랐습니다.
이것은 의도적으로 주가상승이 억제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엄청난 저평가 상태입니다.
코스피 지수 평균 만큼 상승했다면, 170만원 되어야 겨우 중간 가는겁니다.
당연히 적정주가는 200만원대 이상입니다.
불과 7개월 사이 매출이나 기대수주 증가 등이 2.5배 이상이 된 주식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삼성전자 등 손에 꼽힐 만큼 몇 안됩니다.
그런데 삼성전자는 액면가 100원으로서 정상적 액면가 5000원 기준으로는 1주에 760만원입니다. 즉 삼성전자 액면가 기준으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는 2만5천원인 셈입니다.
삼성전자의 발행주식수는 59억 1천만주입니다. 발행주식수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발행주식수가 5156만주이므로 삼성전자가 116배 많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식 희소가치가 높다는 것입니다.
트럼프, 푸틴의 콜라보 협력으로 방산환경은 더 좋아지고 있고, 우주사업 밸류는 주가에 아직 반영조차 안되고 있습니다.
즉,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가 50%라도 오른 것은 증가된 기업가치가 반영된게 아니고, 코스피 지수가 2배 오를 때 따라서 조금 상승한 거에 지나지 않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무척 억울합니다.
오늘은 그래서 목표주가까지 장기투자 성공하시라는 의미로 작년 2월 12일 이후
훌륭한 애널리스트 분들의 잘뽑아진 임팩트 있었던 기업평가 한줄요약을 선정하고
우리의 장기투자의 동력으로 삼아보겠습니다.
25.2.12.
의심을 궤멸하는 실적 (안유동)
성장성과 지속성을 증명한 호실적 (서재호)
긴말 없이 실적으로 증명합니다 (장남현)
의심하지 말라 (배성조)
25.2.18.
K방산 대장주, 끊임없는 성장 (최정환)
25.2.26.
탄탄한 수주 파이프라인 (이한결)
25.4.21.
끊나지 않는 레벨업 (장남현)
25.5.2.
비수기가 무색한 실적, 글로벌 확장까지 목표 (이지호)
실적은 거들뿐, 투자로 더 앞서나갈 (변용진)
올해도 가이던스 초과 달성 전망 (이한결)
지상도 바다도 좋았다. 다음은 미국 장약 (최광식)
바닥인데 이 정도 (장남현)
25.5.7.
실적 서프라이즈는 계속될 것이다 (서재호)
25.5.13.
실적의 지상방산, 성장할 항공우주 (최정환)
25.5.14.
이제는 안 믿으면 손해 (이태환)
25.5.19.
성장 가속화 단계 진입 (장남현)
25.5.27.
가장 다변화된 수출 라인업 보유 (이한결)
25.6.24.
중동 지역 무기 계약 속도 빨라질 것 (이재광)
25.7.31.
모든 여건이 우호적 (한영수)
25.8.1.
비공개 수주라도 괜찮아, 좋으니까 (변용진)
황제주의 품격 (이태환)
섣부르게 한계를 규정하지 말 것 (장남현)
또 성장! 터질 것 같은 다양한 수주POOL (최광식)
또 해내셨습니까 (이지호)
방산과 조선의 콜라보 (이한결)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포구는 올 하반기도, 내년에도 식지 않아 (안유동)
흥분해도 된다 (양승윤)
25.8.20.
K-베스트셀러, 중동 시장의 가장 큰 수혜 (서재호)
25.9.9.
끊이지 않을 수주 모멘텀 (이지호)
25.9.23.
풍부한 포트폴리오로 중장기 우상향하는 실적 (채운샘)
25.10.20.
전차 빼고 다 하는 지상무기의 산실 (변용진)
25.10.21.
EU 재무장에 필요한 제품들 거의 다 (최광식)
25.10.22.
방산 황제의 영토 확장은 계속된다 (장남현)
25.10.31.
K방산 세계화 1선발 (강태호)
25.11.4.
29년까지 성장합니다 (강태호)
올해 남은 모든 날이 매수 기회 (장남현)
흔들리지 않는 안정감 (이태환)
25.11.13.
26년에도 멈추지 않을 화력 (이한결)
25.11.25.
마침표 없는 성장 스토리 (장남현)
25.12.2.
밸류에이션, 수주, 실적 3박자 (배성조)
26.1.19.
대어가 즐비한 2026년 수출시장 (정동익)
실적의 2025년, 수주의 2026년 (강태호)
26.1.20.
아직 예고편이라는게 놀라울 뿐 (장남현)
마르지 않는 수주 파이프라인 (이한결)
리포트 베스트 제목 상 (애널리스트 부문)
1등 대상 : 한국투자증권 장남현님
(1) 긴말 없이 실적으로 증명합니다
(2) 섣부르게 한계를 규정하지 말 것
(3) 마침표 없는 성장 스토리
(4) 올해 남은 모든 날이 매수 기회
(5) 아직 예고편이라는게 놀라울 뿐
(목표주가 180만원)
좋은 리포트 감사합니다.
작성 : 하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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