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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구자임상을 주도하는 UCSD 의과대학 알트만 임상 연구 및 중개 연구 센터(Altman Clinical and Translational Research Institute, ACTRI)의 센터장을 맡고 있는 스미스 교수는 코로나19 발발 초기 그 치료법을 찾기 위한 미국 정부 대응의 일환인 ACTIV-2 치료 연구의 국제 프로토콜 공동 의장을 역임하였고, 2022년과 2023년에 과학 인용 횟수 기준 세계 상위 1% 연구자로 인정받은 HIV, 코로나19, 엠폭스는 물론 롱코비드 연구의 권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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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스 교수는 제프티를 어느 한 질병에
국한 하지 않고 제프티가 효과를 보인다면
범용항바이러스제로 탄생시키는데 주역이 될 것입니다.
우리에겐 시간이 없다고 할 정도로 표현을 했으니 속도는 빠르게 진행되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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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스 교수는 "하나의 약물로 여러 바이러스 감염증을 치료할 수 있는 제프티(Xafty·범용 항바이러스제)가 등장함으로써 드디어 꿈의 임상이 가능해졌다"며 FDA 임상절차를 신속히 진행해 2026년을 기존 '진단 후 치료' 방식에서 벗어나 '선제투약'으로 감염병 치료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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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스 교수는 "이제 우리는 여러 바이러스 위협에 동시 대응할 수 있는 무기(Weapon)를 찾았다. 제프티가 바로 그것이다"라며 "지금까지 인류는 '선제투약 후 바이러스 종류 확인'이라는 이상적인 방역을 꿈꿔왔지만 이를 실현할 치료제를 개발하지 못했다. 하나의 약물로 여러 바이러스 감염증을 치료할 수 있는 제프티가 등장함으로써 드디어 꿈의 임상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그는 FDA 임상절차를 신속히 진행해, 2026년을 기존 '진단 후 치료' 방식에서 벗어나 '선제투약'으로 감염병 치료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