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말 목표가 50만.
한국항공우주산업
주가상승 발목을 잡고 있었던
윤석열 정권은
오늘부로 헌재에서 사실상
끝났다.
불확실성 제거.
5월 조기대선에서 민주당 정부가
집권할 가능성 매우 높다.
KF-21 20+20 불확실성도 제거
40+@ 가능하고
LAH 양산축소도 다시
원래계획으로 증가 될것이고
R&D 예산 대폭 증액하여
국산 항공 무장들 개발완료 시점도
최대한 단축 시킬것이다.
정권교체 하여
대한민국 대외 국가신뢰도도
다시 회복 될것이고
이것은
대한민국 전투기 헬기 해외수출에
날개를 달아줄것이다.
라팔 유파 F-16V
지금 주문하면 10년뒤에
전투배치 가능하다
이런 전투기가 신규 수주될까?
KF-21 주문하면 3년이면 가능
어떤것이
현명한 선택일까?
가격 성능 납기
종합적으로
도입후 40년을 사용해야할
신규전투기 도입은
당연히 KF-21
사우디 UAE 이집트
도입 시기가 문제이지
KF-21
도입은 거의 확실하다.
그동안 억눌렸던
카이 주가
최대 불확실성 윤석열이가
헌재에 의해 사실상 제거
되었다.
지금부터 카이 주가 흐름이
아주
빠르게 움직일 가능성 높다.
※ 개인적 생각으로
보잉의 T-7A 고등훈려기는
프로젝트 실패로
끝날것으로 판단.
회생불가
모든상황을 종합하면
카이주가는
50만원도 절대 높다고
생각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