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 사는 지인이 친분이 있는 국민의힘 대구 당원들 얘기를 전했다.
그에 따르면 당원들은 윤석열 대통령 취임 후 부인을 ‘김건희 여사’ ‘여사님’ ‘여사’라고 불렀다고 한다.
그것이 어느 순간 ‘김건희’라는 이름으로 바뀌었고, 다시 시간이 흐르자 ‘가(걔·그 아이)’라는 경상도 호칭으로 변했다.
그러더니 이제는 당원 상당수가 그냥 욕설로 부른다고 한다.
에헤라디야, 대구 2찍 정신병자들도 부끄러워하는 김건희!!!
하지만 퐁퐁남 윤석열에게는 순진한 주인 마님...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