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퍼만 니 명의고
나머지 84퍼가 각종 은행 사채 기타등등이라면
스스로에게 물어봐라
그 아파트가 니껀지 준서비껀지
아니면 블핑의 로제껀지ㅋㅋ
근데 여기는 김준서비가 지꺼래
그리고 주인행세하며 심지어 대출보다 더 땡겨..
그러면 나머지 채권자들은 지 채권이 녹는다
주담보해보면 대출은 상한이 있어 근데 주식은 그게 안됨 그래서 16퍼 지분가지고 무지막지하게 돈을 땡겨쓰네 이때
신규 채권자들은 리픽싱으로 보호하는데
이건 기존 채권자에 대한 배임으로 해석이 되는데
잣같은 상법은 이걸 배임으로 안보네?
뭐 너무 깊게는 가지말자고
근데 준서비가 지분 안 늘리는건
피엔티는 돈 끌어쓰는 은행창구같이 생각한다는 거야.
그러니 매출이익 늘어나는데 니 계좌 처 녹는데 준서비 후빨은 니 마눌자식한테 미안해 해야하는거야...적어도 준서비는 후빨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