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이태원 참사를 안타깝게 생각하는 마음이 조금 이라도 문다혜에게 있었다면 이태원에서 음주운전 하지 않았을 겁니다. 문재인씨가 세월호 참사 아이들에게 고맙다고 했었지요. 저들은 참사를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서 이용 할 줄만 아는 자들입니다. 진심으로 안타깝게 생각한다면 고맙다고 할 수가 없지요. 또한 참사 현장 인근에서 면허취소 수준까지 술 마시고 음주운전 절대 하지 않습니다. 우리 모두 정신 바짝 차리고 사기꾼들에게 놀아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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