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가 말했다.하이브(352820)1년전조회 102공감 18비공감 3일봉주봉월봉1일3개월1년3년10년 많은 부당한일이있었지만, 현재로선 더큰파장을 일으키고 싶지않아서. 지금은 참는다고.. 하이브야..방시혁아.. 더 큰 폭탄 쳐맞기전에 백기들어라.. 그게 너희들 사는거고 여기 불쌍한 주주들 살려주는거다.. 제발 좀 정신챙겨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