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하철서 70은 넘어보이시는 분이삼성전자(005930)1년전조회 94공감 7비공감 3일봉주봉월봉1일3개월1년3년10년젊은이 한명에게 억지로 자리를 빼앗아가듯이 양보를 받고선 옆에서 계속 중얼거렸어. 나는 잠시 이어폰을 멈추고 그걸 들었지. "북에다 다퍼주고 뒷통수를 맞고 나라를 이지경으로 만들고 전국민을 못살게 만들고 그돈만 있어도 전국민이 행복하게 살텐데" 마치 정신 나간분처럼 계속 반복하시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