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기사 중두산에너빌리티(034020)1년전조회 193공감 31비공감 0일봉주봉월봉1일3개월1년3년10년... 천준범 한국기업거버넌스 포럼 부회장(변호사)은 주주서한 내용에 대해 “회사가 추상적으로 나열한 사업적 시너지는 현재로서는 검증이 불가능하다. 그보다 이 사업들을 합치면 좋아진다는 말만 한다. 합병의 출발선, 합병 비율이 불공정하다는 비판에 대해서는 아무 말을 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2시간전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