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배임은 어렵다하이브(352820)1년전조회 180공감 12비공감 20일봉주봉월봉1일3개월1년3년10년법으로 어찌할수가없음. 하지만 법원에서 민희진이 어도어 탈취의도는 분명하다고 했다. 불순한 미꾸라지 한마리 들어와서 집안 풍비박산내고 웃으면서 배임은 코미디라고? 진짜 어이없는자다. 양심이 있어야지 사람이면. 끝까지가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