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지분 분포로 미루어
법적 분배에 의한다면 자녀들의 지분율은
69년생 대표이사 박훈 7.09%
72년생 상무이사 박지호(상훈) 6.48%
66년생 계열사 임원 박지숙 5.59%
82년생 계열사 임원 박지현 4.46%
92년생 박현선 4.73%
94년생 박현정 4.72%
특수관계인
45년생 계열사 임원 강금자 5.22%
64년생 계열사 임원 김성희 0.14%
차남 박지호 이사의 공격적 지분 확대의 의미를 가늠할 수는 없지만
대충 주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갖기에 충분한 추론은 가능하리라
절대적 지배 지분을 확보한 자가 없고 지분 차이도 미미하니
친한 지인이나 법인을 통해 몰래 지분 확보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가 없다네
이미 확보중일 수도 있고.......
그건 그렇고
이런 휴스틸이 일년에 3310억을 벌었는데
시총 3574억이면 대주주 지분 늘리기에 힘 보태주는 꼴이 아닌가?
이 지구상에 PER 1.15, ROE 32,5, PBR 0.38, 부채비율 37.18%
이런 황당한 주가가 대한민국 휴스틸 밖에 또 어디에 있겠는가?
이 주식을 팔겠다는 애들은 우호지분을 되돌려주기 위함이거나
그것이 아니라면 제 정신이 아닌게지
8인의 특수관계인 중 휴스틸의 경영권을 놓치고 싶은 자는 없다고 본다
신안그룹 중 다른 회사는 다 내어줘도 휴스틸은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이유는?
자산 5조대의 신안그룹
휴스틸은 그중에 가장 뽀대나는 기업이며 코스피 상장회사다
신안 그룹 수십개의 비상장 기업들 보면 골프 관광 레저 리조트 등
놀자기업이거나 고리대금업이다
쬐께 껄쩍지근한 기업들이 주를 이룬다
제대로 된 제조업으로는 휴스틸이 유일무이하다
그대들이 승계자의 위치에 있다면 어느 기업을 택하겠는가?
휴스틸을 쥐는 자가 결국 신안그룹 전체를 지배할 것으로 본다
그러기에 본인은 휴스틸의 경영권은 누구도 양보할 수 없다고 보는 것이며
반드시 지분 전쟁이 벌어진다고 판단하는 것이다
특수관계인 사이의 관계도 썩 좋을수가 없는 구조임은 다들 알지 않는가?
몇개 그룹으로 나뉘어 다툰다면 주가는 어디까지 갈지 모르는 일이다
아무리 못 가도 최소 PER 20 이상의 수준까지는 무난하리라고 본다
현재
PBR 0.38
PER 1.15
ROE 32.5
부채비율 37.18%
PER가 1.15인데 뭘 더 따지고 말고 할 것이 있다는 말인가?
우리 코스피 평균 PER의 13분의 1에도 못 미치는 PER가 아닌가?
개소리 안티에 흔들리면 그너미 제 정신이 아닌게다.
지난 일년간 벌어들인 돈만 무려 3310억이다
현재 시총은 3574억
정말 삶은 소대가리가 웃을 일이다
본인은 올해 2500억 적자가 난다고 해도 휴스틸에 몰빵하련다
텐배거는 휴스틸과 같은 초초초 저평가 주식에서 나오는 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