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재입찰은 불가능
tram**** 2022.01.07. 12.19 조회수 811
각설하고 결론적으로 말하면 재입찰은 불가능하다.
쌍용차는 2021년도 영업실적이 저조하여 2020년도의 반도 매출을 올리지 못한 상태에서 적자만 3천억이다.
만일 산업은행이 에디슨EV.컨소시움을 배척하고 2022년 재입찰을 시도하려면 , 에디슨컨소시움에 MOU 이행보증금 155억을 반환하고 , 손해배상금까지 500억은 족히 매몰비용으로 나갈것이고 ,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쌍용차에 지원한 비용은 2천억 가량 추가소요 될 것임으로 이것은(산업은행장까지 나서서 담보대출 반대한) 공장부지 종상향 개발하고 청산해봐야 본전도 못찾는 짓이 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한계기업으로 확정 낙인된 상태에서 국가가 재정을 추가로 지원하면서까지 재입찰을 진행하는 것은 회생절차법상으로도 불가능 한 것이다.
쌍용차는 EDISON.EV가 일생 마지막 기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