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최초공개가
검은사막모바일 중국판호 받을때랑 시즌이 비슷함
이때까지만해도 검은 사막 모바일이
중국에서 떼돈 벌다 주고 그 돈으로
이제 붉은 사막과 도깨비를
함께 개발하는 것이 가능했으리라 믿었음
하지만 이후 검사모가 중국에서
생각보다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하자
펄어비스에서는 도깨비에 메타버스니 블록체인이니
염병하면서 투자받기위해 몸을 베베꼼
안그래도 직전에 섀도우 아레나라는 똥을 싼것도 있고
어차피 붉은사막같은 판타지 게임은 차고 넘치기에
붉은사막은 개발한다로만 투자받기 애매한 상황임
즉, 검사모가 중국에서 꼴아박은 이상
도깨비와 붉사 양자택일에 걸림
당연히 이러면, 도깨비를 개발 하면서
투자라도 빨아먹는게 나아보임
하지만 김대일의장의 틀딱 취향으로
자사엔진 페티쉬와 함께 틀딱 판타지인
붉은사막에 집중됨
펄어비스의 문제점 중 하나는
김대일의 말이 곧 법이요,
또 다른 하나는
개발팀이 완벽하게 나눠져 있지 않기 때문에
도깨비에 투입되던 개발 인력들이
붉은 사막에 집중적으로 투입되기 시작함
이 과정에서 도깨비를 함께 기획하던
기획자들은 최소한의 개발도 진행되지 않으니
회사 입지가 좁아져 결국 회사를 떠남
펄어비스 특유의 개발중시 기획멸시 풍조로
공개된 붉은사막PV 또한, 각종 갓겜파쿠리로 이루어져
팔월드가 되지못한 범부행이 됨
그런 와중에 코로나가 끝나자
게임계에 투자가 엄청나게 줄어들면서
현재 도깨비는 개발 진행은 커녕
최소한의 팀이 존재하는지조차
의문이 드는 상황이 옴
* 이 글은 현실과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 현실과 같다면 그건 우연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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